한·중 마약예방 공감 확산…김보연 노래교실·예방협회 중국 캠페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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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사단법인 마약범죄예방협회(총재 박민호)와 엔돌핀 김보연 노래교실은 최근 중국 위해·연태 일대에서 4박 5일간의 현장학습 및 마약범죄예방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250여 명이 참여했으며, 건전한 문화 탐방과 함께 국제 마약 범죄 예방의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참가단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중국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마약의 위험성과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현지 시민들은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질문과 응원을 전하는 등 이번 캠페인은 국경을 넘어선 공감과 연대의 장이 됐다.
중국의 한 시민은 "마약 문제는 어느 나라나 심각한 사회문제입니다. 한국에서 온 단체가 이런 순수한 공익활동을 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라고 말했다.
박민호 총재는 "마약 범죄는 인류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해외 캠페인을 계기로 국제적 연대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엔돌핀 김보연 대표는 "문화와 노래는 사람을 연결하는 힘"이라며 "선한 영향력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협회는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마약 없는 청정사회' 운동을 이어가며 시민 참여형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s://www.sisamagazine.co.kr)
이번 프로그램에는 250여 명이 참여했으며, 건전한 문화 탐방과 함께 국제 마약 범죄 예방의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참가단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중국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마약의 위험성과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현지 시민들은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질문과 응원을 전하는 등 이번 캠페인은 국경을 넘어선 공감과 연대의 장이 됐다.
중국의 한 시민은 "마약 문제는 어느 나라나 심각한 사회문제입니다. 한국에서 온 단체가 이런 순수한 공익활동을 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라고 말했다.
박민호 총재는 "마약 범죄는 인류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해외 캠페인을 계기로 국제적 연대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엔돌핀 김보연 대표는 "문화와 노래는 사람을 연결하는 힘"이라며 "선한 영향력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협회는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마약 없는 청정사회' 운동을 이어가며 시민 참여형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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