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약범죄예방협회 김태인 부총재, 부산진구에 성금 기탁
페이지 정보

본문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1일 (사)마약범죄예방협회 김태인 부총재(가수 겸 모델)가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김태인 부총재는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는 마음은 온기처럼 퍼져 나간다”라며 “따뜻한 마음 하나가 차가운 세상에 봄이 되고,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정성을 보탠다”라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태인 부총재는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는 마음은 온기처럼 퍼져 나간다”라며 “따뜻한 마음 하나가 차가운 세상에 봄이 되고,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정성을 보탠다”라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관련링크
- 이전글마약범죄예방협회, 부산지부 하반기 워크숍 성료 25.07.09
- 다음글마약범죄예방협회, 김보연노래교실과 함께 중국 하이난서 마약범죄예방 캠페인 성료 25.04.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