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범죄예방협회, 김보연노래교실과 함께 중국 하이난서 마약범죄예방 캠페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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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사)마약범죄예방협회(총재 박민호)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김보연노래교실 회원 100여 명과 함께 중국 하이난에서 ‘마약 없는 청정한 세상’을 위한 해외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해외에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현지인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활발히 펼쳐졌다.
박민호 총재는 “마약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공동체 전체를 위협하는 범죄”라며 “모두의 노력이 있어야 청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장에는 협회의 슬로건인 “마약범죄 없는 청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온 국민이 함께합시다”가 한국어와 중국어로 적힌 현수막이 설치됐고, 기념 굿즈와 홍보물도 배포됐다.
김보연노래교실 회원들은 거리 홍보, 플래시몹, 노래 퍼포먼스를 통해 현지 분위기를 밝게 이끌며 단순한 관광을 넘어선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박 총재는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캠페인을 통해 마약의 경각심을 알리고, 청정 대한민국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약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해외에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현지인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활발히 펼쳐졌다.
박민호 총재는 “마약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공동체 전체를 위협하는 범죄”라며 “모두의 노력이 있어야 청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장에는 협회의 슬로건인 “마약범죄 없는 청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온 국민이 함께합시다”가 한국어와 중국어로 적힌 현수막이 설치됐고, 기념 굿즈와 홍보물도 배포됐다.
김보연노래교실 회원들은 거리 홍보, 플래시몹, 노래 퍼포먼스를 통해 현지 분위기를 밝게 이끌며 단순한 관광을 넘어선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박 총재는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캠페인을 통해 마약의 경각심을 알리고, 청정 대한민국을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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