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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범죄예방협회 박민호 총재, ‘한미동맹 평화훈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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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9회 작성일 25-04-1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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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뉴스=오재현 기자]  마약범죄 예방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온 (사)마약범죄예방협회 박민호 총재가 한미동맹평화공원한국본부로부터 ‘한미동맹 평화훈장’을 수훈했다. 이는 영예로운 수훈으로, 한미 양국 간 우호 증진과 세계 평화 기여에 대한 박 총재의 공적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한미동맹평화공원한국본부는 “박 총재는 굳건한 신념과 일관된 행동으로 한미동맹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실천해온 인물”이라며, “국내외 평화와 안보, 사회 정의 실현을 위해 보여준 그의 리더십은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모범”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수여된 평화훈장에는 태극기와 성조기, 그리고 유엔 마크가 함께 새겨져 있으며, 이는 한미 협력과 인류 공동의 평화를 상징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훈장증은 2025년 4월 10일 자로 공식 발급되었으며, 한미동평화공원한국본부 이주영 총재 명의로 수여됐다.

박민호 총재는 수훈 소감에서 “이 훈장은 개인의 명예가 아니라, 우리 협회와 수많은 관계자분들이 함께 이루어낸 공동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넘어 국제사회 전체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박 총재는 특히 "마약범죄 없는 청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온 국민이 함께 동참합시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해외 및 전국을 아우르는 캠페인,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 유관 기관과의 협력사업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그간의 행보는 단순한 계몽을 넘어, 실제적 변화를 이끄는 실천적 리더십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한편, (사)마약범죄예방협회는 전국 단위로 다채로운 계몽 활동을 전개하며, 마약 범죄 근절과 함께 맑고 밝으며 향기로운 세상을 후손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박 총재의 오랜 염원을 실현해 가고 있다.

박 총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유혹과 위협 앞에 놓인 이들이 있다.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단지 법과 제도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과 미래”라며, “이 길은 멀고 험하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미동맹 평화훈장은 박근혜 정부시절 휴전선 철조망을 철거한 잔재물로 녹여 메달을 제작 하였으며 이를 6.25 참전용사에게 수여를 했으며 미국의 정치인, 주지사, 시장 등 일부만 받았으며 사회 공헌 사업을 하고 있는 (사) 마약범죄예방협회의 활동과 미국의 마약 예방 협회와 서로 업무교류 및 정보를 공유하는것을 훌륭히 여겨서 이번 평화 훈장을 수여 한 것이다.

출처 : 인터넷조은뉴스(http://www.eg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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